/ TECHNOLOGY
다섯 개의 기술,
하나의 시간.
SAION의 기술은 보안(Security)·안전(Safety)·시설(Facility)·근로자 주거(Worker Housing)·AI를 하나의 운영 플랫폼으로 연결합니다. 각각의 기술은 결국 산업현장의 운영시간을 이어주는 하나의 목적을 향합니다. 지금은 시작 단계이며, 1호점의 실제 운영 데이터가 이 기술들을 완성해갑니다.
01
생활 밀착형 AI
AI
“오늘 몸이 좀 피곤한데…” 입주자의 한마디에, AI는 웨어러블 데이터와 수면 기록, 그날의 일정을 바탕으로 저녁 식당 메뉴를 추천하고 셔틀 시간을 조정합니다.
SAION의 AI는 관리를 자동화하는 도구가 아니라, 입주 근로자의 하루를 함께 살피는 생활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웨어러블·수면·일정 데이터를 연결해 개인의 컨디션에 맞춘 제안을 건네고, 단순한 스마트 숙소를 넘어 사람의 삶을 함께 돌보는 생활 플랫폼을 만듭니다.
이 경험은 실제 운영 데이터가 쌓일수록 정교해지며, 1호점 운영이 그 출발점입니다.
02
스마트 종합관제
Security
CCTV·출입통제·통합관제센터를 하나로 묶어 단지 전체를 24시간 관제합니다.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기록하고,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합니다.
- ·지능형 CCTV 영상 관제
- ·계층형 출입통제 시스템
- ·통합관제센터 24시간 운영
03
산업안전
Safety
산업현장에 인접한 생활공간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를 갖춥니다.
긴급차량의 진입 동선을 확보하고, 재난 시 대피·대응 절차를 표준화합니다.
- ·위험 요소 조기 감지
- ·긴급차량 진입 동선 확보
- ·재난 대응 매뉴얼·훈련 체계
04
Fast-Track 시공
Construction
표준화된 모듈을 조합해 부지 조건에 맞춰 빠르게 구축합니다.
반복 가능한 공법으로 착공부터 가동까지 약 8개월 내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속도만큼 품질과 안전 기준을 함께 지키는 것이 Fast-Track의 전제입니다.
05
시설운영관리
FMS
구축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365일 무중단 운영을 전제로 자산과 설비를 통합 관리합니다.
예방정비와 신속한 장애 대응으로 단지의 가동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 ·자산·설비 통합 관리
- ·예방정비 중심 유지보수
- ·365일 무중단 운영 체계
06
생활 복지 서비스
Welfare
근로자가 실제로 머무는 공간인 만큼, 식음·편의시설·커뮤니티 등 일상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갖춥니다.
좋은 생활환경이 곧 현장의 생산성과 정주율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 ·식당·카페 등 식음 서비스
- ·편의·생활 지원 시설
- ·커뮤니티 프로그램
07
IoT 기반 스마트 객실
Smart Room
객실은 조명과 냉난방을 개인이 제어하고,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해 컨디션에 맞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이렇게 수집되는 생활 데이터는 SAION AI 서비스의 기반이 됩니다.
- ·조명·냉난방 자동 제어
- ·웨어러블 기기 연동
- ·개인 맞춤 실내 환경
08
디지털 트윈
Digital Twin
단지 운영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해 시각화합니다. 설비·에너지·동선 데이터를 반영해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문제를 사전에 예측·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초기에는 시각화와 모니터링부터 시작하고, 데이터가 축적되며 예측 정확도를 높여갑니다.
- ·단지 3D 시각화
- ·운영 시뮬레이션
- ·이상 상황 예측·검증
09
운영시간을 학습하는 AI
Time AI
지금 SAION의 최우선 과제는 1호점을 구축하고 실제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 데이터가 SAION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다섯 요소가 만들어내는 것은 결국 산업현장의 ‘운영시간 데이터’입니다.
Time AI는 이 데이터를 학습해 단지 운영을 최적화하는 SAION의 지향점입니다.
아직 축적된 데이터가 없는 지금, 우리는 과장 대신 구축과 검증에서 시작합니다.